+ drawing 44


회사에 스캐너를 가져다 놓으니 좋군.
졸릴때 짬날때 조금씩 한장씩.

A4에 4B연필.



+ drawing 43




오랫만의 드로잉.
붓을 잡는 시간이 점점 줄고 있어서 큰일. 하지만 중요한 건 끈을 놓지 않는 일.

불안한 사람을 그리고 싶었다.

+ these days





스톰프뮤직의 떠오르는 샛별 뮤지션 최인영군의 생일맞이 회동.
홍대 cafekod.




설날에 남산타워 오르다.
언제 달아놓은거지?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오피스텔의 공원.
용산카츄사 이등병 종찬군.


분당으로 이사한지 어언 3주가 되었다.
살기 좋은 곳, 조용한 곳, 맑은 곳.


Nikon EM
코닥골드200
필름스캔

+ desk top


깨끗하게 정리하고 세팅한 내 자리 책상.
Mac은 멋진 파트너다.
Pc는 어쩔수 없는 파트너.

나는 Mac이 좋다.



+ drawing 42


결국 세상을 구하는 천사들은 아주 평범하거나 그 이하의 순진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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